| ▲ 기흥보건소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용인시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최성우 기자] 용인시에서 여섯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A 씨는 지난달 27일 남편인 용인-4번의 확진 양성 판정 직후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택격리 됐고 같은 날 기흥구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민간검사기관인 씨젠의료재단에 진단검사를 의뢰했다.
함께 검사한 여동생은 음성판정을 받았고 자녀 2명은 다시 14일간 자택격리 조치했다.
이에 따라 용인시는 이날 환자의 검체를 채취한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임시폐쇄하고 방역소독한 뒤 재가동했다.
또한, A 씨의 자택 내부와 거주지 주변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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