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패 전달식은 지난 12월 31일, 박연문화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감사패는 박영국 대표이사가 세종시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 문화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보여준 헌신적인 노력과 리더십을 기리기 위해 수여됐다.
박 대표이사는 2024년 취임 이후 세종시 전역을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예술·관광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콘텐츠의 저변 확대와 시민 참여형 문화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특히 문화예술과 관광을 연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며 세종시 문화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치원1927아트센터는 세종관광MICE얼라이언스 회원사로, 지역의 대표적인 유니크 베뉴로서 문화예술과 관광이 결합된 거점 공간 역할을 수행해 왔다. 아울러 2025 한글 프레 비엔날레의 주요 개최 장소로 활용되는 등 세종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치원1927아트센터 관계자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의 지속적인 협력 속에서 아트센터가 지역 문화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세종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의미 있는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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