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문은 최근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매탄4동은 한파쉼터로 지정된 경로당들이 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난방기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사항을 확인했다. 특히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난방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경로당을 찾아와 새해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펴줘서 감사하다”며 “추운 날씨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오미숙 매탄4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지역 내 복지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숙영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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