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인사를 시작으로 지역의 평안과 발전을 기원하는 제례 봉행, 일출 시각에 맞춘 해돋이 감상 순으로 진행됐다.
새해 첫 해가 떠오르자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망을 되새기며 새로운 한 해의 출발을 함께 맞이했다.
해돋이 행사 이후에는 한산면복지회관에서 주민들은 함께 떡국을 나누며 새해 인사와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유옥규 한산면 주민자치회장은 “새해 첫날 주민들과 함께 해돋이를 맞이하며 지역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박영정 한산면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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