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명상을 넘어 심리적 회복력과 정서적 안정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6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도솔산 화암사 명법스님이 직접 지도를 맡는다.
프로그램은 △명상에 대한 기본 이해 △긍정 감정 촉진 △스트레스 관리 △공감과 소통 확장 △회복력 강화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회차별 단계적인 명상 훈련을 통해 참여자들이 마음의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4월 7일부터 5월 12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이달 25일까지 서구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일상 속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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