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티켓 이용…출시 기념 반값 할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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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투어의 기본패스+패키지패스 (사진=경기도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이배연 기자] 경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객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여행용 패스가 출시됐다.
경기관광공사는 경기도 박물관·미술관과 관광지 이용 확대를 통해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투어패스’ 제작·기획했다.
경기도에 위치한 주요 박물관·미술관과 관광명소를 최대 79%까지 저렴한 가격에 한 번의 결제만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통합이용권 ‘경기투어패스’를 출시했다.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북부지역(고양·파주)과 남부지역(수원·용인)의 4개시에 있는 박물관·미술관과 관광지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효기간은 기본패스의 경우 첫 사용시간 기준 48시간(2일)이다.
패키지상품인 플라잉수원을 제외하고 4개 시의 22개 시설을 5일간 이용할 수 있는 광역통합권은 출시 특가로 BIG3 대인기준 7,900원이다.
‘경기투어패스’는 네이버·쿠팡·티몬·위메프·G마켓·11번가·옥션 등 주요 포털 및 소셜커머스에 19일까지 순차적으로 올라갈 예정이다. .
구입과 이용 역시 편리하다. 인터넷과 모바일로 패스를 구입하면 모바일 티켓이 전송되며 전송받은 QR코드 화면을 제시하고 입장하면 된다.
도는 패스에 포함되는 관광시설과 할인 제휴업체들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상품 구성을 다양화 할 예정이다. 9월에는 패키지상품이 4종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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