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이월된 세외수입 체납액은 총 58억4600만 원이다.
세부 분야는 충남도 세외수입 1400만 원, 금산군 세외수입 일반회계 56억3400만 원, 공기업특별회계 1억9800만 원 등이다.
군은 올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속하고 강력한 체납처분과 함께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 신용정보 제공, 관허사업 제한 등 다각적인 행정제재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을 유예하고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유연한 징수 시책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세수를 확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도 도모한다.
군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전방위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배려를 병행해 안정적인 재정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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