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부평 문화의 거리’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마음 건강을 살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센터는 참여 상점들과 연계해 부평구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정신건강 자가검진 이벤트와 거리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는 총 9개소의 ‘부평마음We로 가게’에서 정신건강 자가검진(내 마음 건강 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음료 2천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 및 사업 관련 문의는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휴정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민들이 보다 쉽게 자신의 마음 건강을 점검하고, 필요한 도움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정신건강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