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조사는 관내에 설치된 지적기준점의 망실·훼손 여부와 위치 정확성을 점검하고 지적기준점의 체계적인 관리로 향후 각종 지적측량 업무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삼각점, 보조삼각점, 도근점 등 약 800점이며 현장조사를 통해 기준점의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보수 또는 재설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금산군 지적기준점 현황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민원지적과 지적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조사 과정에서 토지 소유자 및 인근 주민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할 수 있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적기준점은 정확한 토지정보 제공의 기초 자료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현황조사를 통해 지적행정의 신뢰도를 더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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