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은 생활쓰레기 배출 절감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 자료 및 영상 시청 ▲폐건전지·투명페트병을 새건전지·종량제봉투로 교환 ▲투명페트병의 재활용 과정 체험 등을 진행한다.
현장교육에 활용되는 차량형 자원순환 정거장 ‘중구모아’는 올해 1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통하여 현재까지 약 2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했다.
중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자원순환 현장교육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생활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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