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성·친절성·설명태도·접근용이성·접수처리 편리성 높은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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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청사 전경. (사진=용인시 제공) |
[세계로컬타임즈 심상열 기자] 용인시는 10월 12일부터 28일까지 민원인 1008명을 대상으로 ‘2020 행정서비 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종합만족도 지수가 80.1점으로 우수한 수준이라고 24일 밝혔다.
민원인을 대상으로 ▲접근편리성 ▲응대친절성 ▲민원처리태도 ▲체감만족도 ▲평가요소 중요도 등 6개 분야 10개 세부 항목에 대해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올해 종합만족도 지수는 지난해 79.2점에서 0.9점 상승한 수치이며, 공정성(82.4점)·친절성(82.3점)·설명태도(81.1점)·접근용이성(81.0점)·접수처리 편리성(80.3)에서 평균 이상의 점수를 받았다.
용인시 관계자는 “민원서비스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결과를 토대로 개선 요구 사항을 처리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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