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프는 오는 4월 18일과 4월 25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별빛여행’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송암스페이스센터에서 비숙박 형태로 운영되며, 청소년들의 연령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은하편(14~16세)’은 4월 18일에 운영되며, 입체돔 관람, 망원경의 이해, 천체 관측 등을 진행한다. ‘유성편(11~13세)’은 4월 25일에 운영되며, 태양 관측, 에어로켓 체험, 천체 관측 등이 포함된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주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과학 분야에 대한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연령별 30명씩 동별 선착순 접수로, 참가비는 1인 15,000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한 후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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