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탁식은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및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하여 주식회사 삼정코스메틱의 후원으로 추진됐으며,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최승인 본부장은 “후원사와 함께 뜻을 모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삼정코스메틱 김진웅 대표는 “본 기탁 물품이 비 오는 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이번 지원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해 주신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와 후원해 주신 삼정코스메틱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물품은 신속하게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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