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병모 작가는 창비청소년문학상, 오늘의 작가상, 김유정문학상을 비롯해 2026년 제31회 한무숙문학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문학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의 주요 작품들은 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출간되어 글로벌 독자층을 형성하며, 특히 장편소설 ‘파과’를 원작으로 한 영화가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한국 문학의 지평을 세계로 넓히는 데 기여했다.
이번 전시는 2월부터 3월까지 주안도서관 3층 종합자료실에서 진행되며, ‘절창’을 포함한 구병모 작가의 주요 작품 총 18권의 도서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주안도서관의 작가 특별전 ‘세계 속의 한국 작가’는 올해 총 6회 운영되며 구병모 작가 특별전이 그 시작이다.
전시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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