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시는 지난 2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어떻게 쓰면 친해질 수 있을까’를 주제로 AI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최신 흐름과 사례를 공유했으며, AI를 능숙하게 다루는 직원을 통해 활용법을 전달해 호평을 받았다.
이어, 지난 3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AI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재 시에서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9종의 생성형 AI를 직원 100여 명에게 안내했다.
아울러 오는 3월부터 4월까지 직원정보화 교육을 추진, AI 활용에 대한 수준별·업무별 교육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생성형 AI 기초·활용·심화 ▲AI 한글 보고서 작성 ▲AI 이미지 시각화 등 14개 과정이 진행된다.
시는 다양한 교육으로 시청 전 부서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 이를 시민에 대한 서비스 향상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먼저 익힌 직원이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라며 “모든 직원이 적극적인 자세로 변화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AI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부터 AI전략TF팀을 운영 중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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