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활동은 등교 시간대 학교 주변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아침 등교 시간에 맞춰 ▲연무초등학교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 ▲삼일고등학교 인근에서 횡단보도 및 통학로를 중심으로 차량 감속을 유도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등교 시간대에는 차량과 학생 이동이 많아 작은 부주의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교통지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행복마을관리소와 함께 학교 주변 교통안전 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행궁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오정희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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