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송공패 수여식은 오랜 기간 학교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충남교육 발전에 기여해 온 교육공무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식에는 퇴직자들의 근무지 학교 동료 교직원들도 함께 참석하여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
정은영 교육장은 “오랜 시간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교직원을 위해 헌신해 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제2의 인생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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