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음자리’는 민원인과 교육청, 그리고 직원을 따스히 이어주는소통의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명칭으로,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신뢰를 쌓고 마음과 마음이 만나 진천교육의 밝은 내일을 잇는 공감과 배려의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단순한 대기 공간을 넘어 따뜻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열린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특히 민원인 대기실에는 인바디 측정기와 혈압기, 민원인용 컴퓨터, 휴대전화 충전기 등을 비치하여 방문객들이 간단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함께 조성했다.
이번 ‘이음자리’ 개소식에는 학운위연합회, 학부모연합회, 홍보대사, 학부모기자단 등이 참석하여 민원인 중심의 행정서비스 강화와 신뢰받는 교육행정 실현에 의미를 더했다.
김사명 교육장은 “이음자리가 민원인과 직원 간의 거리를 좁히고서로를 이해하는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따뜻한 행정을 실천하고, ‘함께 그리는 내일, 생거진천 미래교육’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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