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안전 점검은 진천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진천군 안전 관리자문단과 함께 진행했으며, 진천 중앙시장, 생거진천 전통시장, 남한강마트, 진천할인마트, 진천여객터미널 5개소를 점검했다.
이번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은 건축, 소방, 가스, 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설 명절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 군민의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전도성 진천군 부군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진천군을 찾는 방문객과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폈다”며 “명절 기간 안전에 조금의 빈틈도 없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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