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명장 수여 대상은 ▲장학관・교육연구관 28명, ▲교(원)장 54명, ▲공모교장 1명, ▲교(원)감 64명, ▲신규 수석교사 4명, ▲신규 교육전문직원 25명 등 총 176명이다.
이번 수여식은 2026년 3월 1일자 인사에 따라 새 직위에 임용되는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실용’과 ‘포용’을 바탕으로 한 충북교육 정책 방향을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책무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윤건영 교육감은 “오늘의 임명장은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학생의 성장을 위해 고민하고, 학교의 변화를 위해 묵묵히 실천해 온 노력에 대한 감사와 신뢰의 표현”이라며, “새로운 자리에서 충북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세우고, 현장에서 그 변화를 책임 있게 실천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N분의 1’ 책임과 권한을 지닌 충북교육의 동반자”라며,“앞으로도 서로를 보완하고 지지하며, 여러분의 걸음이 충북교육의 변화를 이끄는 든든한 힘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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