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나는 열린교실’은 강의 경력 3년 이하의 신중년 시민강사들이 자신의 재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강의를 직접 기획하고 이끄는 시민 주도형 열린 강좌 프로그램이다.
이번 상반기에는 변화하는 트렌드와 시민의 관심을 반영해 총 14개 강좌를 개설했다.
주요 교육 과정은 ▲인공지능(AI)으로 나만의 커스텀 다이어리 만들기 ▲명리학으로 풀어보는 인생 사용법 ▲1인 출판사 만들어보기 ▲내 손안의 인공지능(AI) 건강비서 ▲아로마 향기로 리셋 미(Me) 등으로 구성했다.
교육은 1월 27일부터 2월 27일까지 과정별 일정에 따라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에서 운영한다.
광명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다만 일부 과정은 실습을 위한 재료비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광명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sugang.gm.go.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공정한 학습 기회를 위해 1인당 최대 2개 강좌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빛나는 열린교실은 신중년의 삶의 경험이 배움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교육 모델”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이 강사가 되고, 배움이 나눔으로 확산되는 평생학습 문화가 광명시에 더욱 자리 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이배연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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