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정기회의는 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 △1분기 주제 설명과 통일의견수렴 △2026년 진천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2026년 주요 사업계획 △공지 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향,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창선 협의회장은 “2026년에는 더욱 내실 있고 체계적인 통일사업을 추진해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협의회는 오는 26일 고려대 최순미 교수를 초청해 진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관내 여성단체 임원을 대상으로 평화 공감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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