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영광군청과 전라남도영광교육지원청이 함께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조리장 위생, 식재료 소비기한, 보관온도, 보존식 관리, 종사자 위생 등이다.
식중독 예방 포스터 배부와 예방수칙도 병행하는 한편 유치원 어린이들이 밀접하게 접촉하는 생활용품에 대해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위해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를 했다.
박순희 스포츠산업단장은 “개학 초기 학교급식 등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철저한 점검으로 학생들이 안전한 식품을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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