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직자의 예방과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육을 오전과 오후로 나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강의는 우석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이자 행정안전부 중앙재난기관 평가위원인 은민균 교수가 맡아, 재난 예방을 위한 공간 활용과 안전 패러다임 변화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일상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하고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안전 감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공직자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일선에 있는 만큼, 평소에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진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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