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미디어 및 공간 자원을 기반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고품질 콘텐츠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고 지역 문화 및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우수 특수영상 콘텐츠 발굴 △미디어 채널을 통한 지역 창작 영상물 송출 및 시연 환경 조성 △공공기여 공간을 활용한 공공 목적 사업 협력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서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LG전자 베스트샵 대전본점이 보유한 미디어 플랫폼을 지역 자원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특수영상 산업의 협력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산업 간 연계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구상이다.
LG전자 베스트샵 대전본점은 자사가 갖춘 전문 장비와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한다. 이와 함께 지역 인재들이 다양한 실험과 협업을 시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특수영상 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