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동아리 활동은 통학차량 운영의 안전성을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첫 모임에서는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통학차량 안전사고 영상 시청과 개별 분담 토의를 통해 현장 중심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서산교육지원청은 통학차량연구 동아리를 포함해 멘토멘티동아리, 교육행정포럼 등 총 6개의 학습 동아리와 축구·배구·달리기 등 4개의 소통 동아리를 함께 운영하며, 직원 간 협력과 조직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김지용 교육장은 “통학차량 안전은 작은 관심과 지속적인 학습에서 출발한다”며 “동아리 활동을 통해 현장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자율적 학습동아리 운영을 통해 직원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