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동은 앞서 지난해 11월 관내 버스정류장 18곳 중 9곳에 한글문화도시 세종 홍보물을 부착한 데 이어 이번에 나머지 9곳에 홍보물 부착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한글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접하면서 한글문화도시 세종시에 대한 자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름동은 이밖에도 한글문화도시 세종시를 홍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먼저, 아름동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와 주민센터 내 35개의 영문명칭을 한글로 전환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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