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 내 재난관리물품 보유 현황과 관리 상태, 센터 관리 인력, 안전관리 실태 등을 확인했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현장에서 업무 관련자들에게 “평상시 폭설, 화재, 폭우, 태풍 등 도내 재난 예방과 수습에 필요한 재난관리자원을 철저히 관리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현장에 동원돼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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