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북도 |
[세계로컬타임즈 조주연 기자] 전북도가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가족과 함께 도심지 나들이 때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추석 연휴 기간인 9일 ~ 12일 4일간 도청 주차장과 광장을 개방한다.
9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청 차량 출입구는 남문, 북1문, 북2문 3개소며 주차면수는 일반 1055, 경차 134, 장애인 24, 교통약자 10, 임산부 2, 대형 16 등 총 1241면으로 이 중 지상 913면을 개방한다.
또한 전기자동차 충전 공간도 5면 마련돼 있다.
이용선 전북도 회계과장은 “추석 연휴기간 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도민 편의 증진 및 주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도민들께서는 코로나19 방역 수칙과 주차 예절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로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