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순군 농촌인력지원센터는 농업 인력을 모집·알선·중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누적 7,800여 명의 농작업 인력을 중개했다. 2026년에는 8,000여 명 중개를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다.
센터는 ‘3355 작업반’, ‘영농작업반장 육성사업’ 등을 통해 화순에서 수요가 많은 복숭아, 토마토, 블루베리 등 특화 작목 중심의 농업 인력 지원에 힘쓰고 있다.
또한 농가 만족도가 높은 ‘주말 작업반’과 농작업자 선호도가 높은 ‘파트 타임반’, ‘희망 요일반’ 등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농작업자는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화순군민뿐만 아니라 광주시 등 인접 지역 주민도 참여할 수 있다. 교통비 등 일부 경비도 지원된다.
안진환 농촌활력과장은 “농촌인력지원센터는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구직을 희망하는 농작업자를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 농촌인력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세계로컬타임즈 / 김병민 기자 pin82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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